집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 그대로를 품어야 합니다.
(주)아원디자인은 ‘집의 본질’에 집중하는 공간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대표 디렉터 권초연은 27년 된 구축 아파트를 직접 리모델링하며 설계부터 시공까지의 모든 과정을 자신의 손끝으로 경험했습니다.
이 여정에서 얻은 가장 큰 배움은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일상의 편안함을 설계하는 것’, 보여지는 디자인보다 보이지 않는 공정을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
단열과 구조를 먼저 세우고, 공간의 흐름을 정리하고, 빛과 바람이 머무는 방향을 파악해 집이 오랫동안 ‘편안한 집’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무몰딩의 단정한 마감, 뷰를 살리는 창호 배치, 아이가 있는 집의 동선 설계처럼 작지만 중요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삶의 질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예쁜 집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삶의 리듬을 가장 잘 담아내는 집, 시간이 지나도 안정감 있게 머물 수 있는 집, 한 가족의 일상이 편안해지는 집을 함께 만드는 공간 파트너입니다.
우리는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평온한 하루’를 설계하고 있습니다.